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From Now On...
2022년 7월 15일 금요일 히브리서 9 : 23 - 28 <단번에 이루신 속죄> 본문

<묵상>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단 한 번에 자신의 피로 희생 제사를 드린 예수님의 피는 우리의 죄 뿐만 아니라 하늘 성전까지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런 사실은 말씀을 잘 읽다보면 깨닫게 됩니다.
나에게도 예수님의 피가 묻었을까를 상상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보혈 찬송을 많이 부르면서 치유사역을 하면 치유가 기적같이 많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드린 마지막 속죄 제사는 완전해서 반복될 필요가 없고, 또 다시 보충할 필요도 없습니다.
마치 자동차에 주유를 한 번 했는데 영원히 채워져서 다시는 주유소를 갈 필요가 없는 것 처럼 예수님은 다 이루셨습니다.
동화에서 보면 하늘에서 동앗줄이 내려오기를 기도하던 남매에게 구원의 동앗줄이 내려왔는데 그 동앗줄은 영원히 끊어지지 않도록 몸을 묶고 하늘까지 올라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묶으신 동앗줄은 영원히 우리를 놓치 않으신다는 믿음이 섭니다.
두 번째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는 남은 자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는 자들에게 나타나신다는 마지막 말씀이 강력하게 다가옵니다.
죄와 상관없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니....
은혜의 범위가 어찌나 넓은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히브리서 9 : 23 - 28 >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
|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매일성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년 7월 17일 주일 히브리서 10 : 19 - 25 <두 가지 얻은 것, 세 가지 할 것> (0) | 2022.07.17 |
---|---|
2022년 7월 16일 토요일 히브리서 10 : 1 - 18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 제사> (0) | 2022.07.16 |
2022년 7월 14일 목요일 히브리서 9 : 11 - 22 <그리스도의 피와 새 언약> (0) | 2022.07.14 |
2022년 7월 13일 수요일 히브리서 9 : 1 - 10 <미완의 시대> (0) | 2022.07.13 |
2022년 7월 12일 화요일 히브리서 8 : 1 - 13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0) | 2022.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