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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w On...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삿 5:1-3)하나님은 폭우를 내리게 하셔서 기손 강을 넘치게 하셨으므로 시스라의 철 병거도 가나안의 군대도 힘을 잃게 하셨음을 드보라는 찬양합니다.'깰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라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드보라와 바락은 하나님은 자연을 움직이고 역사하시는 이스라엘을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온 천하에 선포합니다.하나님이 임재하시자 땅과 산이 진동하고 하늘은 비를 쏟아낸 것입니다.단과 아셀 지파는 동족의 위기를 외면했다는 사실을 드보라는 책망합니다.드보..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삿 4:23)야빈 왕의 철 병거 900대를 이끌고 기손 강가에 진을 친 시스라.하나님은 폭우를 내려 기손 강을 범람하게 하셔서 철 병거는 무용지물이 됩니다.바락은 믿음으로 접근하여 시스라의 군대를 물리치고 패배한 시스라는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으로 도망을 쳤는데 야엘은 잠든 시스라를 죽이는 용감한 여자였습니다.이로써 드보라의 예언이 성취됩니다.야엘은 기생 라합과 같은 여자였습니다.야엘은 기생 라합과 같이 하나님의 은총을 바라고 결단력있게 행동한 여성이었습니다.자신의 가족의 안위를 위해 하나님 편에 서기로 한 한 여성이 나라를 살린 것입니다.20년 동안 가혹한 억압을 받았던 이스라엘은 이로써 대적을 완전히 물리치게..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삿 4:9)에훗이 죽은 후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을 배반했고, 가나안 왕 야빈이 이스라엘을 지배하게 됩니다.야빈은 철 병거 900대로 20년 동안 혹독한 통치를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통 속에서 부르짖자 하나님은 예언자였고 사사였던 여 선지자 드보라를 통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살아 숨쉬는 통치로 이끄십니다.바락에게 야빈의 군대와 싸우라는 하나님을 명령을 전하는 드보라. 하지만 드보라의 명령을 거절하자 시스라를 죽일 사람은 바락이 아니라 한 여자가 될 것을 예언하는 드보라.종려나무 아래에서 주님의..
"그 때에 모압 사람 약 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장사요 모두 용사라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였더라 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사 3:29-30)오늘은 다양한 사람들을 사사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게 됩니다.에훗과 삼갈의 믿음과 용기와 열정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에훗은 베냐민 지파의 왼손잡이 용사였는데 사사 옷니엘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다시 배반해서 모압왕 에글론이 이스라엘을 18년 동안 다스리자 하나님은 에훗에게 힘을 주셔서 조공을 바치러 모압 땅에 갔을 때 모압 왕 에글론을 죽입니다.에글론을 죽일 때 용변 냄새가 나게 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신하들은 왕이 용변을 본다고 착각하게 하셨고, 에훗은 무사히 도망가게..
"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삿 3:4)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을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살도록 놔두신 이유는 이들을 시험하신 것이었었는데 그들은 쉽게 가나안 족속의 우상을 섬겼습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을 때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일가요?그것보다는 그들이 고난이 없어지고, 생활의 풍요로움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혹시 나에게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도 이러한 하나님의 시험이라면 나의 믿음의 힘을 길러주기 위한 훈련이라..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사 2:19)이스라엘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들이 우상숭배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징계나 심판을 받으면 하나님은 사사를 보내셔서 이들을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데 이들은 다시 배교와 우상숭배의 길로 빠지는 악순환을 반복하는데에 있습니다.바알과 아스다롯 우상을 가나안 사람들과 같이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그들을 약탈자의 손에 넘겨서 고난을 맛보게 하시는 하나님.사사를 통해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하지만 풍요로워지고 평화로워지면 다시 반복되는 죄 지음의 악순환.어렵고 힘들 때만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옛날의 생활로 돌아가는..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삿 2:10)여호수아의 세대는 하나님의 능력과 승리를 경험한 세대였습니다.이제 여호수아가 죽고 나자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세대가 출현합니다.하나님은 계속해서 이들에게도 말씀하시지만 이들은 가나안 주민과 어떠한 언약도 맺으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언약을 맺었고, 우상의 제단을 허물지 않았습니다.여호와의 사자가 불순종을 책망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김에서 울면서 제사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그들은 대대적인 통곡을 하며 회개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우상의 제단을 허물지 않았습니다.회개조차도 형식에 불과한 이들의 행태는 어떻게 된걸까요?적당히 타협하며 ..
"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삿 1:32)요셉 가문은 벧엘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가나안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이방 사람과 언약을 맺고 도움을 받아 벧엘을 점령합니다.결과는 점령을 했으니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 같지만 그 이방 사람은 나중에 루스 성읍을 건설하고 그것은 우상숭배가 시작되는 중요한 거점이 되었습니다.하나님은 가나안 모든 족속을 진멸하라 하셨지만 그들을 노예로 부리면서 경제적 이익을 얻으려는 계략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한 것입니다.내가 편리한대로 정하고, 타협하면 믿음은 점점 옅어지고 결국엔 믿음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습니다.내가 편한 대로, 세상사에 맞춰서, 경제적 도움이 되므로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