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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2일 월요일 이사야 40:1-11 <아름다운 소식> 본문

매일성경

2021년 7월 12일 월요일 이사야 40:1-11 <아름다운 소식>

오렌지 향기 2021. 7. 12. 06:00

<묵상>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사 40:10-11)

이사야서는 '히브리 예언의 에버레스트'라고 불리울 정도로 예언서의 가장 백미입니다.

신약에서도 가장 많이 인용되는 이사야는 1장부터 39장까지가 성경 축소판으로 불리웁니다.

1장부터 39장까지는 부도덕한 우상 숭배자들을 향한 심판으로 가득차있습니다.

40장부터 마지막 장까지는 소망의 메시지를 선포하는데 메시야가 장차 십자가를 지고 면류관을 쓰기 위해 구세주와 전능자로 오실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나라를 잃고 바벨론에서 포로로 살게 될 백성을 향하여 위로와 소망을 전해주는 후반부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줍니다.

아무리 예언이지만 예수님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미리 알고 있었다는 사실은 놀랍기만 합니다.

이사야는 그의 생애 대부분을 예루살렘에서 보냈고, 탈무드에 따르면 므낫세 치세 동안 그의 박해자들이 그를 톱으로 처형했다고 합니다.(히 11:37)

이사야는 네 왕을 섬겼고 궁중에 속해 살았지만 마지막 므낫세 왕은 이사야의 말을 견딜수 없어 했고 결국 이사야를 잔인하게 죽인 것입니다.

우리도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둘러싸여서 곤란에 처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의 죄때문에 벌하시만 완전히 버리시지는 않으시고 때가 되면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오늘 이사야서에서 만납니다.

우리 앞에 가시밭길이 있지만 우리의 부모님들이 업어서 키우셨듯이 하나님도 강한 손으로 붙드시고, 때론 업어서 가시밭길을 피하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자신의 양 떼를 먹이시고, 온유하게 품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 이사야 40 : 1 - 11 >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과 같으니
은 마르고 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이로다
은 마르고 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