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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일 목요일 사도행전 13 : 1-12 <첫 이방 선교사의 파송> 본문
바나바와 사울
<묵상>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행 13: 2-3)
안디옥 교회는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로 파송합니다.
바나바의 고향 구브로에서는 총독이 복음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바울의 1차 전도여행이라고 합니다.
사울은 이 때부터 로마식 이름인 바울로 불리웠다고 합니다.
바울은 이때부터 능력있고, 힘있게 주도적으로 전도를 하였습니다.
바울은 성령이 충만하여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당시의 교회는 참으로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복음을 가르치고, 성도들을 돌보는 목회자가 있었고, 성령님이 인도하시고 보호하심에 따라 교회가 안전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함께 하시는 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들에게 힘을 부어주시면서 그들의 일생을 간섭하시면서 인도하시는 모습을 사도행전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어찌보면 사도들은 성령에 의지하기 위해 또한 세상 것을 보지 않기 위해 눈을 가리고 걷고 있고 예수님의 성령은 이들의 길을 인도하는 모습입니다.
성령님과의 친밀한 교제와 성령충만한 모습이 부럽고 본받고 싶은 아침입니다.
<사도행전 13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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