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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3:12-13)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면서도 풍요와 비를 가져다준다고 믿는 바알을 숭배하였습니다. 이는 마치 결혼을 했는데 배우자 몰래 다른 남자나 여자와 간음을 하고 돌아다니는 것과 똑같은 짓입니다. 그렇게 하고도 성전에 가서는 하나님을 제사했으니 하나님이 제사와 예배가 기쁘실 ..

레위인과 첩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 달 동안을 지내매"(사 19:1-2) 레위인이란 오늘날로치면 목사님입니다. 레위인은 게다가 제사장은 레위기 21장 7절에서 9절에 보면 부정한 여인을 취할 수 없게 되어있고 정결한 삶을 살아야 하며 여호와의 율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쳐야하는 지도자입니다. 그런 레위인이 첩을 두었다는 사실부터가 잘못되었는데 첩이 바람이 나서 친정집으로 도망쳤는데 제사장은 바람 난 첩을 탓하지 않고 쫓아가서 데려오려고 했다는 사실도 일반인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성적인 혼탁함이 보입니다. 즉 요즘으로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