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도행전 2장 (3)
From Now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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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1-42)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3천 명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베드로의 설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을 이해하게 하는 놀라운 설교였던 것 같습니다.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였으니 듣는 사람들에게 강한 감명을 주었던 것이지요.그 3천 명이 모여서 기도하고 함께 떡을 떼었다고 하는데 그 모임이 교회의 원초적인 모형이 되었습니다.지금은 떡을 떼는 성찬이라는 의식으로 교회에서 의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당시로서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사람들이 공동체를 이루게 되었으니 놀랍고 대단하신 예수님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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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 2:36)오늘의 내용은 베드로의 설교입니다.베드로의 오늘 말씀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의 관계를 이해하게 도와줍니다.오순절에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여러나라 방언으로 말한 것은 구약에 요엘서 2장 28절에서 32절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라고 베드로는 말합니다.성령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주라고 하셔서 주어진 것이라는 내용인데 성령이 하는 가장 큰 일은 먼저 성경의 말씀을 깨닫게 도와주십니다.또 성령은 예수님을 알고 깨닫게 도와줍니다.예수님을 본 적도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으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깨닫는다는 것은 저도 체험을 해서 사실인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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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2-4)때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유월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이었고, 제자들은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성령이 오시기를 기도하고 있었습니다.그 날 오순절이 되자 과학적으로는 불과 바람이 나타났다고 표현되지만 분명히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났고,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직접 경험한 대단한 일이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놀랄만한 현상을 목격했으며 그들이 각 나라의 여러 방언으로 말하자 술취한 사람들이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