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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이 다가올 때 / Hans Rottenhammer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6-8) 성전의 심판이 올 것을 예고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제자들이 세상 끝날의 징조를 묻자 성전이 무너진 다음에도 세상은 멸망하지 않으나 재앙은 계속된다고 하십니다. 성전이 제 기능을 상실한 상태, 본질을 잃어버린 상태가 되면 세상 멸망이 다가왔음을 알아야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본질을 잃어버린 성전을 떠나신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배웠습니다. (에스겔 11:23) 사회혼란과 자연재해가 계속되고 전쟁과 분쟁이 ..

"내가 애굽인을 잔인한 주인의 손에 붙이리니 포학한 왕이 그들을 다스리리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사 19:4) 이사야가 이방예언 중에서 일곱 번째로 애굽의 멸망을 예언합니다. 역사적으로는 B.C. 663년에 성취된 이 예언은 앗수르바니팔에 의해 애굽이 멸망당한 것입니다. 강하고 풍요로움의 대명사 애굽은 내부로부터의 분열로 멸망하게 되리라는 것을 오늘 말씀에서 발견합니다. 애굽의 젖줄인 나일강을 의존하며 살고있는 애굽은 자연계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맞이하게 됩니다. 나일강의 가뭄은 세계사에도 기록이 되어있다고 할 정도로 큰 가뭄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큰 애굽의 멸망의 원인은 지도자들 즉 소안의 방백, 놉의 방백들, 특별히 많았던 무당들, 점술사들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