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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9일 화요일 마태복음 13 장 44 절 ~ 58 절 <천국의 가치> 본문
<묵상>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마 13:44)
예수님은 천국에 대해서 세 가지로 비유를 하십니다.
첫번째는 밭에 감춰둔 보화에 비유하시고, 둘째로 값진 진주로 비유하시고, 세째는 그물에 비유하십니다.
보화는 대개 예수 그리스도나 복음을 가르키거나 구원, 또는 교회 등으로 설명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밭에 감춰둔 행위는 무엇일까요?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지만 메시아임을 거부해서 유예된 왕권을 의미하는 듯합니다.
그러니까 밭은 알곡이 자라나는 좋은 밭이고 교회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밭에 사탄이 가라지의 씨를 뿌려놓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어찌됐든 천국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우연히 발견하든, 아니면 온갖 노력을 다 해서 겨우 찾는 것이든 천국을 찾았을 때 그 자체만으로도 복되고 기쁜 일임을 오늘 새롭게 깨닫습니다.
즉 모태신앙이든, 온갖 박해를 받으면서 신앙의 길을 선택하든 천국을 발견한 것입니다.
천국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을 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충성스럽게 따르는 모든 나라에서 온 모든 인종의 사람들이 포함된 곳. 이 곳은 하나님의 최종계획의 결실을 맺는 곳입니다.
결과적으로 교회 공동체는 천국에 가장 가까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높임을 받는 교회만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곳입니다.
저는 제가 살고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곳은 어디일까를 생각해봅니다.
나는 과연 천국을 소유하고 있는지 묵상하는 아침입니다.
나는 과연 천국을 위해 소유한 모든 것을 내어주고 확실하게 천국을 붙잡을 수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마태복음 13 장 44 절 ~ 58 절>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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