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제비뽑기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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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수 18:3)가나안 땅을 나누어 갖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곱 지파가 자꾸 지체를 하자 하나님께서는 왜 지체하느냐고 물으십니다.그 땅에 불만이 있을 수도 있었고 마음에 안들었던 것 같습니다.결국 여호수아의 지혜로 지도를 그려서 일곱 지파 몫으로 나누어서 제비 뽑기로 땅을 분배합니다.망설이던 베냐민 지파가 갖게 된 땅은 모세가 예언했던대로 성소가 있던 실로에 가까웠습니다.신명기 33장 21절에서 모세가 베냐민 지파는 "여호와 곁에 정착할 것"이라고 했었는데 그 땅은 크지도 않고, 황무지도 많았고 산지도 있었습니다.하지만 하나님 곁에 사는 것은 비록 척박하다할지라도..

"요단 동쪽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었더라"(수 13:32-33)하나님은 인원이 많은 지파에게는 땅을 많이, 작은 지파는 적게 주어서 땅을 골고루 분배하도록 하였습니다.레위 지파에게는 아무 것도 주지 말라고 하셨으므로 레위 지파는 궁핍했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레위 지파는 땅은 없지만 하나님이 돌보시는 지파였습니다.레위지파는 성직자를 의미하고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 자도 포함을 합니다.하나님만 바라보며 경제활동도 후속된 모든 것들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은 어려운 일이지만지금도 하나님은 선교사들이나 목회자들을 신실하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