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아마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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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의 반란 "이스라엘 사람이 유다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는 왕에 대하여 열 몫을 가졌으니 다윗에게 대하여 너희보다 더욱 관계가 있거늘 너희가 어찌 우리를 멸시하여 우리 왕을 모셔 오늘 일에 먼저 우리와 의논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나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더라"(삼하 19:43) 다윗의 왕권을 둘러싸고 압살롬 편을 들었던 이스라엘 지파와 유다 지파들 사이에게 주도권 다툼이 일어납니다. 다윗은 압살롬의 죽음으로 마음이 심란했을 것 같은데 베냐민 사람 세바가 유다지파가 주도권을 잡는 것이 싫어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선동해서 다윗을 떠나는 일이 발생합니다. 군사령관 아마사에게 세바의 난을 진압하라고 명령했지만 지체되자 다윗은 아비새에게 명령합니다. 아비새와 함께 요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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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압이 다윗에게 항의하다 / William Brassey Hole (1846-1917) "이제 곧 일어나 나가 왕의 부하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말씀하옵소서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옵나니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오늘 밤에 한 사람도 왕과 함께 머물지 아니할지라 그리하면 그 화가 왕이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하신 모든 화보다 더욱 심하리이다 하니"(삼하 19:7) 전쟁에는 승리했지만 다윗은 압살롬의 죽음으로 슬퍼하므로 군인들과 백성들은 다윗의 심기를 살피며 승전고를 울릴 수도 없었던 상황입니다. 슬퍼서 주저앉아 있는 다윗에게 항의하는 요압에 의해 겨우 추스리고 일어서는 다윗은 압살롬의 측근이었던 아마사를 군사령관으로 세웁니다. 요압은 아마사가 군사령관이 된 것이 싫어서 다윗에게 항의하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