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시편 66편 (2)
From Now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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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시 66:10) 은을 단련함같이 시험하시는 하나님은 성경에서 여러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행하는 시험은 성도를 넘어뜨리고 멸망시키기 위함이지만 , 하나님께서 하시는 시험은 극심한 환란 가운데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을 깨닫기를 바라신다는 말씀으로 깨닫게 하십니다. 지금 팬데믹 시대에서 극심한 시련의 용광로를 통과하고 계시다면 이 상황속에서 제거되고 있는 나의 불순물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돈 문제로 고난을 받고 있는 것인지, 성적인 유혹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는 것인지는 다른 사람이 아닌 본인만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긴급할 때 하나님께 매달리고 기도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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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시 66:5) '엄위하시도다' 의 의미는 '어찌 그리 두려운지요' 라는 의미입니다. 오늘 말씀의 시편 66편은 개인적인 감사의 시인데 다윗 왕의 시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하는 시로서 예배용으로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왜 하나님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한지를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우선은 온 세상을 지으신 창조주이기 때문에, 또한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시기 때문에, 행하신 일들 중에 국가적으로는 홍해를 가르기도 하셨지만 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이 도우신 적이 너무나 많으므로, 이 땅에 살고 있는 의인이든 죄인이든 햇빛과 비를 공평하게 주시고 어느 나라에서든지 정의를 위해서 싸워주시므로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