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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년 3월 28일 금요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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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눅 16:27-28)"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라는 성경의 말씀을 알면서도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부'라는 생각으로 살던 바리새인들은 그렇기 때문에 가난은 저주라고 생각했습니다.얼핏 복이라하면 부유함과 재물과 자식이 많은 것이니까요.예수님은 이들을 비웃습니다.과연 그들의 '부' 가 경건하게 살았기 때문에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은 가난하다고 해서 불경건한 삶을 사는 천박한 사람들이므로 경멸받아야 한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부자와 나사로는 사람의 이중성을 폭로하는 이야기입니다.부..
매일성경
2025. 3. 28.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