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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w On...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지는 것처럼 보이는 싸움이 마침내 이긴 싸움인 경우가 있습니다. 지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내가 현재 고난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우리의 대장이신 예수님께서 오늘 말씀하신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라고 말씀하신 것을 듣는 순간 내가 비록 코피 터지고, 아픈 상처로 가득하지만 예수님께서 이기셨으므로 나의 아픈 것쯤은 아무 것도 아니겠구나를 깨닫게 되므로 결국은 이긴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비유 없이 제자들에게 밝히 말씀해주셨고 마침내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보냄받은 아들이심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제자들을 오늘 발견하면서 그런..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시 73:1-3)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이고 나는 현실 속에 살면서 어떨 땐 큰 괴리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악인이 형통하고, 잘 살고, 핵인싸가 되고, 권력과 명예를 향유하며 잘 살 땐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럴 때 제 마음속을 잘 살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내 속에 질투심이 또아리를 틀고 있기도 하고, 그것을 부러워하는 유혹과 탐욕이 가면을 쓰고 내 속에 잠재해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일 때 요즘 제가 택하는 방법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아주 담백하게 있는 그대로 표현을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