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도행전 9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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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행 9:21-22)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명단을 작성해서 가던 사울이 말에서 떨어지고 예수님을 만난 사건은 성경의 곳곳에서 증명이 됩니다.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던 사울은 자신의 운명이 하루아침에 지진이 나서 뒤집어지듯이 뒤바뀌었습니다.사울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증언을 하고 다니기 시작했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사울은 완벽한 회심의 롤모델이 되어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들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 9:3-5)오늘은 성경에서 아주 유명한 장면인 사울이(나중에 바울)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입니다.스데반이 죽임을 당할 때 예수 믿는 성도들을 잡아서 옥에 넣는 일을 하고 다니던 사울은 폭도들의 옷을 지키고 있었다고 합니다.그가 예수 믿는 사람들의 명단을 적어서 감옥에 넣으려고 다메섹에 그 명단을 가지고 가는 중에 말에서 떨어지고 환한 빛에 의하여 실명을 하게 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여러명이 같이 가던 상황이었으므로 이 일을 지켜 보던 사람들은 사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