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번제와 화목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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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게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삼하 24 :25) 선견자 갓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내리신 명령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제단을 쌓으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특정한 장소를 지정하시면서 제단을 쌓으라고 하셨을까요?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은 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이 박히는 장소가 됩니다. 다윗은 무상으로 제공하려고 하는 그 땅을 50세겔의 값을 치르고 그곳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재앙을 그치게 하신 하나님. 그 장소는 용서와 회복의 터가 되었고, 인류의 회복을 줄 예수님의 몸이 스스로 성전이 되실 거룩한 곳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참..

히스기야 왕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외 함께 있는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대하 29-30) 다윗이 했었던 예배형식에 따라 레위 사람들로 하여금 악기를 연주하게 하고 속죄제부터 드렸던 히스기야 왕은 지혜로왔습니다. 히스기야의 마음 속에 예배의 회복이 절실했던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일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마음 속에 준비시키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줄 믿습니다. 아하스의 악행으로 어그러졌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히스기야를 세우셨고 도와주시고 계심을 깨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