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민수기 28장 (2)
From Now On...

"너희는 이 순서대로 이레 동안 매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의 음식을 드리되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드릴 것이며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니라"(민 28:24-25)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일 매일 예배를 드려야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절기도 많았고 중요한 다섯 절기는 유월절, 무교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와 제물을 가르쳐주시고 예배를 드리도록 하셨습니다. 이렇게 매일매일 예배를 드리고, 제물을 바치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절하고, 제물을 준비할 때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을 수가 없었기에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받으시는 의미로 예배로 자주 부르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는 일요일날 단 하루만 예배를 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되 내 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민 28:1-2) 인구조사가 끝나고, 지도자도 여호수아로 결정되고 나자 하나님께서는 제사드리는 규정을 가르쳐주십니다.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바쳐야 했고, 주일에는 모든 일을 멈추고 더 많은 제물을 바치면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제물을 내 헌물, 내 음식, 내 향기로운 것이라고 특별하게 지칭하시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시대에서도 우리가 드리는 새벽 제단이나 수요 예배, 금요예배, 주일 예배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받으신다는 깨달음이 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