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나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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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눅 11:28)표징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요나의 표적' 밖에 보여줄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3일 동안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 갇혀 있다가 살아난 것이 요나의 표적이라면, 예수님은 죽은지 3일만에 부활하실 것이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예수님의 말씀은 동의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으로 실천하면서 살아내야만 진짜로 믿는 것이라는 귀한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에수님을 찬양하기만 한다고 내 인생에서 할 일 다했다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눈이 잘 안보이면 나의 몸이 방향을 잘 못 잡고 넘어지듯이 영적인 눈이 어두우면 예수님을 따라가지 못하고 세상에 휩쓸려 넘어질 것입니다.나의 영적인 주파수..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눅 8:25)등불은 불을 붙여서 켜야 의미가 있습니다.불을 붙인 등불이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면 아무 소용도 없고 잘 보이는 곳에 올려 두어야 됩니다.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등불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등불로 하나님 나라를 밝히 보게 하셨고, 그 빛을 보고 가는 사람이 있고, 그 빛을 보고도 멀뚱멀뚱 서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우리의 마음이 세상에 정신이 팔려 있으면 예수님의 빛이 전혀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옵니다.예수님께서 꾸짖으시는 장면이 몇 번 있었는데 귀신들린 사람을 만났을 때 귀신을 꾸짖었더니 나왔고, 시몬의 장모가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