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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겨자씨 한 알을 심는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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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눅 13:19)오늘은 두 가지 사건을 에수님께서 해결하시면서 심판에 대해, 진정한 안식에 대해 깨닫게 해주십니다.실로암 탑에 깔려서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그들이 죄가 많아서 죽은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다면 불행하게 죽으나 살아있으나 똑같이 심판을 면할 수 없기 때문에 불행하기는 마찬가지이니 회개하라는 말씀이 첫 번째 교훈이고, 두번째는 18년 동안 악한 영에 사로잡혀 허리가 굽은채 살고 있는 여인을 안식일에 고쳐주셨는데 안식일에 병을 고쳤다고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비난하자 안식일은 구원의 날이고, 진정한 쉼과 회복의 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겨자씨 한 알처럼 작고 미미하게..
매일성경
2025. 3. 2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