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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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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눅 7:42)바리새인 시몬의 집에 예수님이 초대받아서 가셨을 때 그 소문을 들은 여인이 귀한 나드향 옥합을 들고 예수님께 가서 머리에 붓고, 예수님 발에 입을 맞춥니다.이에 그 여인의 행위를 비난하는 사람들과 제자들에 반해서 예수님은 여인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여인의 사랑과 감사를 칭찬하시고, 여인의 죄 사함을 말씀하십니다.아마도 여인은 자신이 죄인임을 알기 때문에 이런 행위를 했겠지요. 성경학자들은 이 여인이 간통으로 돌 맞아 죽을뻔한 막달라 마리아라고 합니다.죄를 많이 지은 사람과 자신이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두 사람을 동시에 죄사함을 주시면 누가 더 감사하겠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은 의미가 심장한 것 같습..
매일성경
2025. 2. 28.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