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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과부의 끈질긴 간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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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눅 18:5)기도할 때 바람직한 자세의 두 부류를 오늘 볼 수가 있습니다.과부는 재판장이 옳지 않은 사람이고 자신의 간원을 들어줄리도 없건만 끈질기게, 낙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찾아가는 끈질긴 기도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불의한 재판장이지만 끈질기게 오는 과부의 청을 귀찮아서라도 들어줄 수 밖에 없습니다.하물며 우리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기도를 안들어줄 리 없습니다.응답이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두번 째 세리는 자신이 죄를 많이 지은 것을 알고 있으므로 성전까지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면서 기도합니다.바리새인은 이러한 세리를 무시하면서 ..
매일성경
2025. 4. 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