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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요압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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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압 및 요압과 함께 한 모든 군사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요압에게 말하여 이르되 넬의 아들 아브넬이 왕에게 왔더니 왕이 보내매 그가 평안히 갔나이다 하니 요압이 왕에게 나아가 이르되 어찌 하심이니이까 아브넬이 왕에게 나아왔거늘 어찌하여 그를 보내 잘 가게 하셨나이까"(삼하 3:23-24) 오늘의 상황은 드라마틱합니다. 아브넬은 기회주의자였으므로 국운이 다윗에게 기울고 있음을 감지하고 이스보셋과의 갈등까지 불거지자 실권을 다윗에게 넘겨주고 2인자가 되어서 여전히 권력을 쥐고 있고 싶었습니다. 아브넬은 다윗에게 협조적이었고 물론 그 속마음은 절대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던 것이 아니었지만 다윗에게는 평화적으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도록 순조롭게 길을 터준 결과가 되었습니다. 악을 선으로 사용하시는 하나..
매일성경
2022. 9. 22.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