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시편 104편 (2)
From Now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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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시 104:24)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에 생명을 주시기도 하셨지만 그들을 거두어 가기도 하심을 시인은 찬양하는 마음으로 경외로운 마음으로 찬양합니다.모든 생명이 있는 것들은 먹이사슬에 의해 서로 양식이 되기도 하고, 서로 돕기도 합니다.사람에게도 때를 따라 양식을 먹고 먹힐줄 알도록 하나님은 돌보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숨을 불어넣어 사람을 만드셨다는 사실입니다.하나님은 사람이 자기 형상을 닮았으므로 기뻐하셨습니다.이것을 알면 나 자신이 하나님을 닮은 존귀한 존재라는 깨달음이 옵니다.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죄를 지으면 깊이 탄식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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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여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면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시 104:7-9)시인이 보는 자연만물이 질서있게, 조화롭게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임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땅과 바다와 골짜기와 나무들과 새들까지 모두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먹이시므로 모든 만물이 생존하고 있습니다.심지어 하루살이조차 존재하게 하신 하나님.시인은 이러한 모든 자연의 생물과 땅과 바다까지 모두 하나님께서 보살피고, 다스리심을 찬양합니다.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질서있게 만드셨는데 우리는 이러한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