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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눅 7:7)백부장이 예수님 앞에 선뜻 나아가지 못하고 죽어가는 자신의 종을 위해서 장로를 보내어 기도를 해달라고 합니다.언뜻 보면 건방진 태도가 아닌가 싶지만 백부장은 유태인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서 평판이 좋은 사람이지만 이방인이었고 자신은 죄인이라서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가 민망하다는 겸손한 사람입니다.백부장은 자신의 종도 사랑하는 착한 사람이었고,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겸손한 사람이었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는 충성된 사람이었습니다.지위가 높은 백부장인데 자칫 교만한 태도로 예수님께 요구할 수도 있는데 백부장은 태도가 달랐습니다.우리는 우리가 현재 속하고 있는 사회적인 위치, 지위나 평판을..
매일성경
2025. 2. 2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