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목록2024/11/30 (1)
From Now On...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호 11:8)"내가 어찌 너를..."로 누군가 말을 시작한다면 그 사람이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나를 얼마나 배려했는지 조금은 깨달아질 것 같습니다.우리는 보통 "내가 너한테 어떻게 했는데...." 운운하면서 섭섭함을 드러내지만 하나님은 반역한 이스라엘에게 얼마나 사랑하면서 애지중지하셨는지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차서 울먹이는 듯 합니다.아픔 가운데 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라는 의지의 하나님, 언약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요즘의 세태라면 이 정도면 차라리 이혼하고 말지 않을까 생각하..
매일성경
2024. 11. 30. 06:00